14일 오후 6시58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 내 기계부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계속 타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차 32대와 소방대원 100여명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여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11112222333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차 32대와 소방대원 100여명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여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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