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발사 직후 추락한 나로호의 구조물로 추정되는 잔해물이 제주도 남단 공해상에서 수거됐다.
11일 교육과학기술부는 “해군이 나로호 구조물로 추정되는 잔해물을 수거했으며 조만간 항공우주연구원에 인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우연은 잔해물의 부피가 큰 편이고, 구조물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나로호는 발사후 137초 만에 폭발했다. 그 잔해물이 나로우주센터로부터 제주도 남쪽 방향 470㎞ 해상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됐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나로호는 발사후 137초 만에 폭발했다. 그 잔해물이 나로우주센터로부터 제주도 남쪽 방향 470㎞ 해상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됐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