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수 정보경(28)이 스페인 빌바오에서 개최된 ‘스페인 빌바오 액트 페스티벌’에서 최고상에 해당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0일 한국무용단 ‘임학선 댄스위’에 따르면 정보경은 최근 폐막한 이 대회에서 ‘길 위의 사람들’을 안무, 심사위원 8명 만장일치로 공연예술 경쟁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10일 한국무용단 ‘임학선 댄스위’에 따르면 정보경은 최근 폐막한 이 대회에서 ‘길 위의 사람들’을 안무, 심사위원 8명 만장일치로 공연예술 경쟁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0-06-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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