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숨진 이송범 광주지방경찰청장의 순직이 추진된다.
경찰은 이 청장이 관사에서 숨진 만큼 순직이 가능하다고 보고 경찰청 등 관련기관과 협의에 들어갔다.
장례는 3일장으로 치러지며 오는 27일 시신이 안치된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경찰청장장으로 영결식이 엄수될 예정이다.
영결식을 마친 뒤 고인의 시신은 광주지방경찰청에서 노제를 지낸 뒤 국립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경찰은 이 청장이 관사에서 숨진 만큼 순직이 가능하다고 보고 경찰청 등 관련기관과 협의에 들어갔다.
장례는 3일장으로 치러지며 오는 27일 시신이 안치된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경찰청장장으로 영결식이 엄수될 예정이다.
영결식을 마친 뒤 고인의 시신은 광주지방경찰청에서 노제를 지낸 뒤 국립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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