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3일 서울광장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행사를 열 수 있도록 허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오는 23일 서울광장에서 예정된 공연 행사 일정을 조정,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시민모임’이 신청한 추모제를 열 수 있도록 허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05-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