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열리는 남아공 월드컵과 관련한 악성코드 주의보가 발령됐다. 보안업체 안철수연구소는 남아공 월드컵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해외에서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고 14일 밝혔다.
이 악성코드는 지난 3월 말 처음으로 발견됐으며, 남아공 월드컵 관련 내용의 메일로 위장해 유포되고 있다. ‘월드컵 트레블 가이드’라는 제목의 이 메일에는 남아공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긴 PDF 파일이 첨부돼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이 악성코드는 지난 3월 말 처음으로 발견됐으며, 남아공 월드컵 관련 내용의 메일로 위장해 유포되고 있다. ‘월드컵 트레블 가이드’라는 제목의 이 메일에는 남아공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긴 PDF 파일이 첨부돼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5-15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