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남영진 전 한국감사협의회 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남 신임 이사장은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한국기자협회장과 미디어오늘 사장, 한국방송광고공사 감사 등을 역임했다.
2010-05-1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