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11일 스승의 날을 맞아 보성중학교에서 일일교사로 활동했다. 이 차관은 전교생 85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위한 알기 쉬운 경제 이야기’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으며 ‘청소년 경제수첩’ 등 30종의 도서를 기증했다.
2010-05-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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