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융합보안 콘퍼런스 7일 경기대 수원캠퍼스서

1회 융합보안 콘퍼런스 7일 경기대 수원캠퍼스서

입력 2010-05-06 00:00
수정 2010-05-0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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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의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융합보안에 대한 기술개발을 논의하는 자리가 7일 경기대 수원캠퍼스에서 열린다. 관·산·학·연 전문가 및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등 300여명이 참가하는 제1회 ‘융합보안 콘퍼런스’는 경기도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 수원시, 사단법인 한국산업안전포럼 등이 후원한다. 경기산업기술보안협의회 주관이다.

오전 10시~10시30분 양재수 경기도 정보화특별보좌관이 ‘유비쿼터스(U) 경기도 실현과 보안산업밸리 구상’ 주제발표를 갖는다. 오후 1시부터 열리는 학술포럼에서는 강연장을 4곳으로 나눠 이용균 이글루시큐리티 전무가 ‘산업기밀 유출방지를 위한 융합보안관제’라는 주제로 강의하는 등 오후 6시까지 대학교수와 업체 전문가들이 융합보안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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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5-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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