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설립자인 고 임달규 선생이 3일 서울 정부중앙청사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추서 받았다. 정부는 임달규 선생이 1980년 대전대를 설립, 한의과대 설립 및 부속 한방병원 개원 등으로 국민보건 향상 및 지역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훈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2010-05-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