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은 7일 오후 4시께 침몰한 천안함 함미 절단면 기관조종실 부분에서 실종자 시신 1구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신은 선체 인양작업을 위해 수중 및 선체 탐색 작업을 하던 민간잠수사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현재 SSU(해난구조대) 잠수사 10명을 수중으로 긴급 투입해 시신을 인양 중이다.
연합뉴스
시신은 선체 인양작업을 위해 수중 및 선체 탐색 작업을 하던 민간잠수사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현재 SSU(해난구조대) 잠수사 10명을 수중으로 긴급 투입해 시신을 인양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