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낮 12시10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 낭산저수지 옆 야산에서 군산·익산 축협조합 상무이사 유모(58)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과 가족이 발견했다.
유씨는 11일 오후 집을 나갔으며 방 안에서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유씨는 11일 오후 집을 나갔으며 방 안에서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