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은 9일 오후 12시 50분께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열도 남동쪽 28㎞지점(북위 36.42, 동경 125.75)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 정도 규모의 지진은 민감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수준”이라며 현재까지 별다른 피해는 보고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기상청 관계자는 “이 정도 규모의 지진은 민감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수준”이라며 현재까지 별다른 피해는 보고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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