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납치살인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 사상경찰서 수사본부는 8일 피살된 이모(13) 양의 시신에서 채취한 증거물에서 용의자 김모(33) 씨와 유전자가 같은 DNA를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이 양의 시신에서 채취.검출한 모발, 타액, 질액 등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긴급 감정을 의뢰한 결과 질액에서 용의자 김 씨와 유전자가 같은 DNA 결과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용의자 김 씨를 피의자로 확정하고, 전국에 공조수사에 나서는 하는 한편 추적 검거팀을 구성에 김 씨의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연합뉴스
경찰은 이 양의 시신에서 채취.검출한 모발, 타액, 질액 등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긴급 감정을 의뢰한 결과 질액에서 용의자 김 씨와 유전자가 같은 DNA 결과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용의자 김 씨를 피의자로 확정하고, 전국에 공조수사에 나서는 하는 한편 추적 검거팀을 구성에 김 씨의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