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학회는 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윤우(64)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제23회 경영자 대상을 수여했다. 이 부회장은 1968년 삼성전관에 입사해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 부문을 키운 업적을 인정받았다. 한편 경영학회는 이날 전용욱 우송대 부총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2010-03-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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