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32차 정기총회를 열고 두산그룹 박용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산기협을 한국 최고의 산업기술혁신을 위한 선도기관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의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병원장을 역임했고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박 회장의 임기는 2013년 2월에 종료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박 회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의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병원장을 역임했고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박 회장의 임기는 2013년 2월에 종료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0-02-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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