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잘 보내세요” 현대기아차 시장상품권 전달

“설 잘 보내세요” 현대기아차 시장상품권 전달

입력 2010-02-05 00:00
수정 2010-02-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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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총 8억원어치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입해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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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임직원과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4일 서울시 독산동 남문시장에서 설맞이 음식 준비를 위해 함께 장을 보고 있다.  현대기아차 제공
현대기아차 임직원과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4일 서울시 독산동 남문시장에서 설맞이 음식 준비를 위해 함께 장을 보고 있다.
현대기아차 제공


직원들이 홀몸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1700가구와 복지시설 360곳을 찾아 상품권을 나눠준다. 이달을 그룹 사회봉사기간으로 정하고, 3300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누기’ 봉사 활동도 전개한다.

최재란 서울시의원, ‘AI 시대 문해력·금융교육·학교운영’ 3대 교육 조례 본회의 통과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학생 읽기 역량 강화, 경제·금융교육 체계화, 온라인학교 운영 제도 정비를 담은 교육 관련 조례 3건이 서울시의회에서 일괄 의결됐다. 28일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조례 3건이 모두 최종 의결됐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는 ▲‘서울시교육청 AI 시대 학생의 읽기 역량과 학교도서관 지원 조례안’(제정) ▲‘서울시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교육청 공립학교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이다. 이번 조례안들은 AI 시대 읽기 역량 강화와 금융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소양과 생활 밀착형 교육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간 스마트폰과 AI 도구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및 독서 습관 약화에 대한 우려가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다. 읽기 역량 관련 조례안은 서울시교육청이 체계적인 읽기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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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2-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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