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 육군 8사단 수색대대에서 복무 중인 가수 강타(본명 안칠현·31)가 19일 제대 뒤 아시아 3개국 팬미팅을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강타는 제대 이튿날인 20일 서울 청파동 숙명아트센터를 시작으로 중국 베이징, 일본 도쿄에서 팬들과 만난다. 팬미팅은 ‘과거, 현재, 미래’를 주요 테마로 강타의 군 복무 시절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강타는 2008년 4월1일 현역 입대했다.
2010-02-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