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내년에도 사업용 화물차 운송사업 신규 허가를 내주지 않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제위기로 물동량이 감소, 화물차 공급량이 수요를 2만 7000대가량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정부는 2004년 사업용 화물차의 등록제가 허가제로 바뀐 이후 과잉공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규 허가를 최대한 억제하고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9-12-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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