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버커스는 지난 6년 동안 오프라쇼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잘생긴 외모와 실내장식에 대한 친절한 조언으로 여성팬을 확보했다. 특히 게이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그가 2005년 오프라쇼에 출연해 2004년 12월 스리랑카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쓰나미로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심경을 고백하면서 여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12-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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