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해송문학상에 정옥씨

마해송문학상에 정옥씨

입력 2009-12-09 12:00
수정 2009-12-09 12: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6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으로 정옥(38)씨의 ‘이모의 꿈꾸는 집’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특목고와 서울대를 나와 변호사가 되는 게 꿈인 모범생 진진이 엉뚱한 캠프장 ‘꿈꾸는 집’에 초대돼 진정한 꿈을 깨달아 가는 이야기다. 시상식은 내년 5월 서울 동교동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열린다.



2009-12-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