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은 8일 ‘제27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北 김정일, 3남 정운 후계자 지명’을 최초 보도한 최선영 연합뉴스 북한부 부장대우와 장용훈 차장대우를 선정했다. ‘제21회 최병우기자기념국제보도상’에는 ‘美 여기자 북한 軍 억류’를 최초 보도한 이미숙 문화일보 정치부 차장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년 1월11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09-1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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