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천변풍경’으로 잘 알려진 구보 박태원(1909~1986) 작가의 알려지지 않은 단편소설 한 편이 새로 발굴됐다. 계간 ‘작가세계’는 겨울호(통권 83호)에 박태원이 1942년 발표한 단편소설 ‘이발소’를 수록했다. 1942년 8월11일 발행된 ‘매신사진순보’ 294호를 통해 발표된 작품이다. 근대서지연구회 회원인 신영수씨가 작가세계 측에 자료를 제공하며 빛을 보게 됐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09-12-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