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도서이용카드 단일화’ 등 일반국민 제안 12건 등 모두 89건의 정책제안을 선정, 제도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정책 아이디어 접수창구인 ‘국민 신문고(www.epeople.go.kr)’ 등을 통해 접수된 것으로 서울시민 박성만(34)씨가 제안한 ‘도서이용카드 단일화’ 안이 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우수 제안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30일 정부중앙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9-11-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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