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수석입학했던 강유미 대위
현역 여군 육군 대위가 사법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주인공은 육군사관학교 58기 출신으로 서울대 법학과 석사과정 2년차 위탁교육을 받고 있는 강유미(32) 대위. 사시에 합격한 첫 여군 장교 타이틀도 얻었다. 강 대위는 1998년 육사에 수석 입학해 국제관계학을 전공하고 차석 졸업한 수재다.2009-11-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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