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억 7000만원의 정부 출연 연구비를 횡령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양부남)는 26일 산업기술개발사업으로 정부출연금을 받아 가로챈 8개 업체를 적발, 이 가운데 원단제조업체 J사 대표 김모(46)씨 등 2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6명은 불구속 기소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9-11-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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