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선진화 문제와 회사 측의 단체협약 무효통고 등으로 전국공공노조 가스공사지부가 파업에 들어갔다. 한국가스공사 노조는 19일 필수유지 업무자를 제외한 전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파업에 들어가기로 하고 이날 경기 성남 본사 사옥에 집결해 단체협약 해지통고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11-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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