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사 우리사주조합장 노주석씨 입력 2009-10-29 12:00 수정 2009-10-29 12: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9/10/29/20091029029023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노주석 논설위원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노주석 논설위원 서울신문사 우리사주조합(조합장 박재범)은 28일 임기 2년인 제6기 우리사주조합장으로 노주석(49) 논설위원을 선출했다. 노 신임 조합장은 유효 투표의 52.04%를 얻어 당선됐다. 노 조합장은 1988년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노조위원장, 경영기획부장 등을 거쳤다.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다. 2009-10-2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