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27일 이 회사 중앙연구소 진동소음팀장 윤성호 부장이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 2010년 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윤 부장은 과학 분야의 전문가로 이름을 올렸다. 윤 부장은 르노삼성 연구개발(R&D) 본부에서 차량과 파워트레인의 진동소음 성능을 개발하고 있으며, 지난 17년 동안 국내외 학회와 저널에 3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2009-10-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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