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출판, 드라마 등에 있어서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만들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스토리 공모전이 열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2일 상암동 DMC 문화콘텐츠센터에서 제작사, 투자·배급사, 작가 등 콘텐츠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신화(新話) 창조 프로젝트’ 사업발표회를 열었다.
이재웅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이날 “원천 스토리가 중요하다.”며 “프로젝트의 첫 사업으로 4억 5000만원 규모의 스토리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공모전 접수 마감은 2010년 2월2일까지. 문의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이재웅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이날 “원천 스토리가 중요하다.”며 “프로젝트의 첫 사업으로 4억 5000만원 규모의 스토리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공모전 접수 마감은 2010년 2월2일까지. 문의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10-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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