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분쟁방지상 심사위원특별상’

佛 ‘분쟁방지상 심사위원특별상’

입력 2009-10-21 12:00
수정 2009-10-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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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규 경남대 총장이 프랑스 시라크 재단으로부터 ‘분쟁방지상 심사위원특별상’을 받는다. 재단은 20일 “금기시되던 북한연구를 개척하고 그 전문성을 바탕으로 남북화해협력에 적극 기여한 점”을 인정해 박 총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특별상은 공적인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있었던 사람 중 평화증진과 분쟁방지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여식은 11월6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소르본대학에서 열린다.

2009-10-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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