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지송)는 17일 경기 분당 사옥에서 ‘새가족 어울림 한마당’을 주최해 직원 및 가족 1500명과 풍물패·밴드 공연 감상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지송 사장은 “우리 모두가 10월1일 이후에 한가족이 됐다.”면서 “빠른 시간 안에 전 부서에 직원들을 혼합 배치하는 등 결합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직원융화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2009-10-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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