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4명은 신종플루 감염 우려와 짧은 연휴 때문에 추석 때 고향에 내려가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23일 직장인 10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추석연휴 동안 집에서 보내겠다는 직장인은 전체의 39.6%인 430명으로 지난해(276명)에 비해 60% 늘었다.
고향에 내려가겠다는 직장인은 606명으로 지난해(733명)에 비해 17%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귀성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143명이 ‘추석 연휴가 너무 짧아서’, 117명이 ‘신종플루가 걱정돼서’라고 대답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취업포털 커리어가 23일 직장인 10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추석연휴 동안 집에서 보내겠다는 직장인은 전체의 39.6%인 430명으로 지난해(276명)에 비해 60% 늘었다.
고향에 내려가겠다는 직장인은 606명으로 지난해(733명)에 비해 17%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귀성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143명이 ‘추석 연휴가 너무 짧아서’, 117명이 ‘신종플루가 걱정돼서’라고 대답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09-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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