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중인 신호범 미국 워싱턴주 상원의원이 18일 제주 명예도민이 됐다.
신 의원은 이날 제주도청에서 김태환 지사로부터 미국계 자본에 대한 투자유치 환경조성과 관광객 유치 증대, 글로벌 교육시스템 전환 등 제주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도민증을 수여 받았다.
이 자리에서 신 의원은 김 지사와 태양에너지와 풍력발전 등 제주형 저탄소 녹색성장산업, 디지털 콘텐츠 산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워싱턴주 하원의원에 이어 상원에 진출한 4선인 신 의원은 상원 부의장을 맡고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신 의원은 이날 제주도청에서 김태환 지사로부터 미국계 자본에 대한 투자유치 환경조성과 관광객 유치 증대, 글로벌 교육시스템 전환 등 제주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도민증을 수여 받았다.
이 자리에서 신 의원은 김 지사와 태양에너지와 풍력발전 등 제주형 저탄소 녹색성장산업, 디지털 콘텐츠 산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워싱턴주 하원의원에 이어 상원에 진출한 4선인 신 의원은 상원 부의장을 맡고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09-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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