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범 美의원 제주 명예도민에

신호범 美의원 제주 명예도민에

입력 2009-09-19 00:00
수정 2009-09-19 01: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방한 중인 신호범 미국 워싱턴주 상원의원이 18일 제주 명예도민이 됐다.

신 의원은 이날 제주도청에서 김태환 지사로부터 미국계 자본에 대한 투자유치 환경조성과 관광객 유치 증대, 글로벌 교육시스템 전환 등 제주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도민증을 수여 받았다.

이 자리에서 신 의원은 김 지사와 태양에너지와 풍력발전 등 제주형 저탄소 녹색성장산업, 디지털 콘텐츠 산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워싱턴주 하원의원에 이어 상원에 진출한 4선인 신 의원은 상원 부의장을 맡고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09-1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