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계측연구실 연구원 4명 세계인명사전 나란히 등재

농진청 계측연구실 연구원 4명 세계인명사전 나란히 등재

입력 2009-09-18 00:00
수정 2009-09-1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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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구실의 연구원 4명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2010년판’에 나란히 등재됐다. 주인공은 농촌진흥청 품질안전성 계측연구실 이강진(44) 실장과 김기영(44) 연구관, 강석원(44)·양길모(40) 연구사. 이 연구실은 농식품의 품질이나 맛, 성분 검사 및 식중독균 검출 기술을 개발하는 곳으로 4명 모두 대학에서 농업기계 공학을 전공한 뒤 국내외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09-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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