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삼성광통신 임직원 세계인명사전에 이름 올려

하이닉스·삼성광통신 임직원 세계인명사전에 이름 올려

입력 2009-09-17 00:00
수정 2009-09-1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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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반도체와 삼성광통신의 임직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하이닉스반도체는 16일 자사 연구소 패키지개발1팀의 이웅선(왼쪽·40) 선임연구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키스 후스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0년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하이닉스반도체 연구소에서 플립칩 패키지(Flip-chip Package)를 연구하면서 30여편의 국내외 논문과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논문을 발표했다.

삼성광통신도 연구소장 겸 공장장인 김진한(오른쪽·52) 상무가 마키스 2010년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김 상무는 광통신 분야에서 국내외 연구논문과 국내외 특허 등록 및 출원을 보유하고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9-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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