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남언론재단은 31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해외언론인 대상 연수 프로그램인 ‘2009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 개회식을 열었다. LG상남언론재단과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가 해외 언론인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 199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해외 언론인 대상 연수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14개국 121명의 해외 언론이 참여했다. 올해는 브라질,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폴란드, 러시아, 베트남 등 한국 기업 진출이 활발한 8개국 기자 8명이 참가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9-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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