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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는 법학전문대학원 정완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2010년 판에 등재된다고 30일 밝혔다.정 교수는 각종 사이버 범죄 방지 방안과 관련해 지금까지 100여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으며 사이버 범죄 연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월 ‘제1회 대한민국사이버치안대상’을 받기도 했다.
2009-08-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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