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위계층 대학생도 장학금

차상위계층 대학생도 장학금

입력 2009-08-27 00:00
수정 2009-08-2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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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80점이상… 6만6000명

올 2학기부터 대학생 무상 장학금 지원 대상이 기존의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차상위계층까지 확대된다. 학기당 6만 6000여명이 혜택을 입을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6일 추경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사랑드림 장학금’으로 이름 지은 차상위계층 장학금 지원사업 신청을 이날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올 2학기부터 2011년 1학기까지 4학기만 한시적으로 지원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8-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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