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0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김득린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상묵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정호진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상위계층 장애가정 대학생에게 ‘디딤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18명에게는 한 학기당 200만원씩 두 학기 동안 장학금이 지급된다. 디딤돌 장학금은 지금까지 총 142명의 장학생들에게 약 4억원이 지원됐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8-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