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오른쪽) 한국여기자협회장과 김성주 성주그룹 대표가 6일 ‘MCM 한국여기자협회 해외연수 지원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회는 언론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그룹은 매년 기자 1명의 해외 연수를 지원한다.
2009-08-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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