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진흥원 초대이사장 이현세씨

만화진흥원 초대이사장 이현세씨

입력 2009-07-14 00:00
수정 2009-07-14 00: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기 만화가 이현세(56) 화백이 오는 9월 문을 여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하 진흥원) 초대 이사장으로 뽑혔다.

부천만화정보센터(이하 센터)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이 화백을 센터 제3대 이사장이자 진흥원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경북 흥해군 출신으로 1978년 월남전을 다룬 작품 ‘저 강은 알고 있다’로 데뷔했으며 대표작으로 ‘공포의 외인구단’(1982), ‘떠돌이 까치’(1987), ‘아마게돈’(1988), ‘버디’(2007) 등이 있다. 2005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2007년 대한민국만화대상 만화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09-07-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