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만화가 이현세(56) 화백이 오는 9월 문을 여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하 진흥원) 초대 이사장으로 뽑혔다.
부천만화정보센터(이하 센터)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이 화백을 센터 제3대 이사장이자 진흥원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경북 흥해군 출신으로 1978년 월남전을 다룬 작품 ‘저 강은 알고 있다’로 데뷔했으며 대표작으로 ‘공포의 외인구단’(1982), ‘떠돌이 까치’(1987), ‘아마게돈’(1988), ‘버디’(2007) 등이 있다. 2005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2007년 대한민국만화대상 만화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부천만화정보센터(이하 센터)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이 화백을 센터 제3대 이사장이자 진흥원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경북 흥해군 출신으로 1978년 월남전을 다룬 작품 ‘저 강은 알고 있다’로 데뷔했으며 대표작으로 ‘공포의 외인구단’(1982), ‘떠돌이 까치’(1987), ‘아마게돈’(1988), ‘버디’(2007) 등이 있다. 2005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2007년 대한민국만화대상 만화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09-07-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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