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터리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전국 17개 지구의 임원진으로 구성된 총재단 의장에 한시준 박사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한 의장은 울산로터리클럽 회장, 국제로터리 울산·경남지구 총재, 국제로터리 임원 등을 역임했다.
2009-07-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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