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29일 이남주(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이사장) 한국외대 이사장, 김태현 변호사 등을 청렴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청렴홍보대사는 코레일의 청렴성을 홍보하고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지원과 자문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 이사장은 “3년 연속 부패방지종합평가 최우수기관을 향해 달려가는 코레일의 의지와 성과를 알리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09-06-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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