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23일 전국 현장에서 준법투쟁(작업규정 지키기)에 나서기로 해 열차운행 지연 등 이용객의 불편이 예상된다. 조합원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모든 작업시 뛰지 않고 시간외·휴일근무를 거부하는 한편 구내 안전속도 준수, 출고시간 엄수, 입환시 단독작업 금지 등에 나설 계획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06-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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