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유영현 판사는 11일 사장실 점거 농성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노종면 노조위원장 등 YTN 노조 집행부에 대한 첫 공판에서 검찰의 신청을 받아들여 구본홍 YTN 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에 따라 구 사장은 다음 공판기일인 7월16일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할 것으로 보인다.
2009-06-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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