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이목희 서울신문 수석논설위원)은 12일 제주도 서귀포KAL호텔에서 ‘언론 내부 반목의 벽 허물기’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언론 내부에 심화되고 있는 갈등과 반목을 해소하여 건강한 언론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훈클럽이 주최하고 한국언론재단이 후원하는 ‘벽을 허물자’ 캠페인의 첫 행사다.
2009-06-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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