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가 영국의 항공서비스 전문 리서치기관인 스카이트랙스가 뽑은 ‘2009 세계공항 어워드’에서 세계 최우수공항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스카이트랙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세계 97개국의 일반 여행객과 비즈니스, 여행 전문가 등 864만명을 대상으로 세계 190여개 공항의 체크인, 도착, 환승 등 29개 분야의 만족도를 조사했다. 지난해 1, 2위를 차지한 홍콩 첵랍콕 공항과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인천공항에 밀려 각각 2, 3위로 밀렸다. 인천공항은 올해 국제공항협의회의 평가에서 ‘세계 최우수공항’ 4연패를 달성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6-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