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철 유니온스틸 사장 은탑산업훈장

홍순철 유니온스틸 사장 은탑산업훈장

입력 2009-06-10 00:00
수정 2009-06-10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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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는 9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정준양 철강협회장(포스코 회장)과 임채민 지식경제부 제1차관,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등 철강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철의 날’ 행사를 갖고 발전과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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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제10회 ‘철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언맨’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심윤수 한국철강협회 부회장, 손봉락 동양석판 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정준양 포스코(한국철강협회) 회장, 안병화 전 상공부장관,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한광희 동부제철 사장.  한국철강협회 제공
9일 제10회 ‘철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언맨’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심윤수 한국철강협회 부회장, 손봉락 동양석판 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정준양 포스코(한국철강협회) 회장, 안병화 전 상공부장관,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한광희 동부제철 사장.
한국철강협회 제공
정부는 이날 홍순철 유니온스틸 사장에게 은탑산업훈장을, 현대제철 장길성 전무와 현대하이스코 이상수 전무에게는 각각 동탑산업훈장과 산업포장을 주는 등 24명을 포상했다. ‘철의 날’은 포항제철(현 포스코) 용광로에서 처음 쇳물이 나온 1973년 6월9일을 기념해 2000년 처음 제정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6-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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