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열음씨
결선에서 포트워스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쇼팽,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협주곡을 협연한 손열음은 이번 수상으로 상금 2만달러와 3년 동안 미국 순회 연주회, 클래식 레이블 ‘아르모니아 문디 미국’에서 음반을 녹음할 기회를 갖는다. 또 준결승에서 타카치 콰르텟과 브람스의 ‘피아노 5중주’를 연주하고 체임버뮤직상 수상자 중 한 명으로 선정돼 상금 3000달러도 받게 됐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9-06-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